Surprise. Surprise. It turns out, dogs are smart enough to work doorbells.

서프라이즈!서프라이즈! 놀라운 것은, 강아지는 초인종을 누를만큼 똑똑하다는 것이 발혀졌다.

Mary Lynn Whitacre and Ryan Washick of Simpsonville, S.C., said Rajah, their Lab-Catahoula/Leopard-Mix Dog was startled by nearby fireworks while she was playing outside of their home on Sunday, according to multiple reports. 

심슨빌에 사는 마리 린 휘태크레와 라이언 워식스는 “라자(Lab-Catahoula/Leopard-Mix Dog)가 23일 집 밖에서 놀던 중 불꽃놀이에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The husband and wife said Rajah leaped over their fence and ran.   

남편과 아내는 Rajah가 그들의 집 울타리를 뛰어넘어 도망갔다고 말했다.

Then, right around 3:00 a.m., Rajah casually strolled up to the house’s front porch and rang the doorbell using her nose.

그리고 나서, 새벽 3시쯤, 라자는 아무렇지 않게 그 집의 현관으로 걸어 올라가 코를 이용해 초인종을 눌렀다.

In a recent interview, Whitacre said that she has no clue how Rajah learned how to do this. She explained that she and her husband barely use their own doorbell, so she’s puzzled as to how their dog would’ve learned how to press it. 

최근 인터뷰에서 휘타크르는 라자가 어떻게 이런 방법을 배웠는지 전혀 모른다고 말했다. 그녀(라자)는 자신과 남편이 초인종을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강아지가 초인종을 어떻게 눌렀을지 어리둥절하다고 설명했다.

Apparently, the 18-month-old puppy thought she was in trouble and might have done something wrong because she was sad and sulking when she got home.

분명히, 18개월 된 강아지는 자신이 곤경에 처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라자)가 집에 왔을 때 자신이 무엇인가 잘못했다는 것 때문에슬프고 토라져 있었기 때문이다.

As far as Rajah the Dog’s ‘pet parents’ are concerned, they’re just relieved and happy that she’s back healthy and unha

라자 강아지 주인들은, 그들은 그녀(라자)가 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돌아왔다는 사실에 안도하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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